미디어에 소개된 파우더룸
  • 2017
    07.12
    ‘화장하는 남자들’ 뷰티 카페 가입자 20%가 남성
    젊은 여성들이 모여 화장품 정보와 사용법을 공유하는 온라인 뷰티 카페에서 남성 회원이 급증하고 있다.

    자신의 외모를 가꾸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자들을 뜻하는 ‘그루밍족’과 새로운 제품을 먼저 접하고 구매하는 ‘얼리어답터’를 합친 ‘그루답터’라는 용어까지 등장하고 있다.

    12일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이 네이버 카페 ‘파우더룸’의 2008년 6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최근 9년간의 회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 회원 수가 2008년 6월 6,165명에서 2017년 6월 33만6,499명으로 54배나 늘었다.

    9년 동안 증가한 남성 회원 수는 33만334명으로 연평균 3만6,704명씩 늘었다. 9년 동안 매일 101명의 남성들이 파우더룸 카페에 가입한 셈이다.

    파우더룸의 남성 회원 수는 2008년부터 매해 지속적으로 증가했는데 특히 20만명대를 돌파한 2015년부터 중가세가 두드러졌다. 이런 흐름은 같은 기간 동안 국내 뷰티업계의 트렌드와도 맥알 같이 한다. 2008년을 전후해 ‘그루밍족’이란 개념이 국내에 처음 소개됐고, 2015년부터는 그루밍족이 뷰티업계의 큰 손으로 본격적으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화섹남’(화장을 아는 섹시한 남자)이 뷰티업계의 새로운 대세를 형성하기도 했다.

    남성 회원수가 급증하면서 남성 회원 비중도 함께 높아졌다. 2008년 6월 파우더룸 남성 회원 비중은 6.1%에 불과했지만 올 6월에는 18.8%까지 치솟았다. 국내 대표적인 여성 커뮤니티 회원 5명 중 1명이 남성인 셈이다.

    한편 2017년 6월말 기준 파우더룸 전체 회원 수는 178만9,888명이다. 이 중 20대와 30대 회원 수가 129만명이며, 이는 우리나라 2030 여성 인구 수 685만7,438명의 약 19%에 달한다.

    맹하경 기자 hkm07@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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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07.03
    日 동영상 플랫폼 'C채널', 한국 상륙…파우더룸과 합작법인
    모리카와 아키라 前 라인 대표가 2015년 출시
    모바일에 최적화…아시아 10개국 진출

    일본의 라이프스타일 전문 동영상 플랫폼 'C채널'이 한국에 상륙한다.

    C채널은 국내 온라인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과 합작법인 'C채널코리아'를 설립하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C채널은 모리카와 아키라 전 라인 대표가 2015년 4월 일본에서 선보인 동영상 플랫폼이다. 현재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10개국에 진출해 있다. 지난달 기준 구독자 수는 1600만명, 월 동영상 조회 수는 6억6000만회에 달한다.

    C채널에서는 '클리퍼'라고 불리는 1인 창작자들이 동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올린다. 주로 뷰티 패션 푸드 여행 연애 등 10~20대 여성들의 관심사와 관련된 주제가 많다. 현재 등록된 동영상 수는 4만개가 넘는다.

    C채널의 모든 동영상은 세로형 화면에 1분 이내의 짧은 분량을 담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됐다. 앱(응용프로그램) 안에서 동영상 촬영과 편집, 업로드가 한 번에 가능하다. 화면 하단에서는 동영상에 등장하는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해당 쇼핑몰로 이동할 수 있다.

    C채널코리아는 모바일 앱과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 등 총 7개 플랫폼에서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 콘텐츠 제공업자(CP)들과 손잡고 다양한 한류 영상을 아시아 10개국에 유통한다는 계획이다.

    이재필 C채널코리아 총괄운영본부장은 "국내 기업들은 C채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동영상 콘텐츠 유통과 현지화 마케팅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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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06.30
    파우더룸, '2017 상반기 파우더룸 뷰티 어워드' 발표
    [독서신문] 국내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코덕(코스메틱 덕후)들의 지지도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내 최대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대표 김정은)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5월까지 6개월 간 파우더룸 300만 회원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선정한 ‘2017 상반기 파우더룸 뷰티 어워드’에서 총 44개의 수상 화장품 중 국산이 23개로 5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연말에 진행한 ‘2016 파우더룸 뷰티 어워드’에서 국내 브랜드의 비중이 37%였던 것과 비교하면 반 년 사이에 무려 15% 포인트나 증가한 것.

    이같은 수치는 화장품 정보에 해박한 ‘2030 코덕’(코스메틱 덕후)들의 여론을 수렴한 결과라는 점에서 특히 눈길을 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가의 해외 명품 화장품 브랜드로 빼곡했던 코덕들의 위시 리스트가 이제 국내 브랜드로 채워지고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파우더룸은 네이버 카페와 모바일 앱, SNS, 동영상 등 20여 개의 온라인 뷰티 채널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플랫폼이다. 화장품 및 뷰티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약 300만 명의 충성도 높은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의 약 4분의 3이 20~30대 여성이다.

    백화점과 로드숍 중심으로 유통망이 구성돼 있는 화장품 대기업 브랜드는 물론, H&B 스토어와 온라인몰을 주 유통 채널로 삼고 있는 중소기업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총 21개의 다양한 국내 브랜드가 최종 수상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중복 수상의 영예를 안은 브랜드는 아모레퍼시픽의 ‘헤라’와 LG생활건강의 ’VDL’ 2개였다. 헤라는 ‘블랙쿠션’과 ‘옴므 에센스 인 스킨’으로 쿠션 팩트와 옴므 스킨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VDL은 ‘라이어 팬톤 컬렉션’과 ‘루미레이어 프라이머 프레쉬’로 메이크업 베이스와 색조 컬렉션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국내 브랜드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스킨푸드 ‘수분 포도 바운스 버블 세럼’, 한율 ‘어린쑥 수분진정크림’, CNP ‘프로폴링스 앰플 미스트’, 숨37° ‘시크릿 오일’ 등 4개 제품이 스킨케어 6개 부문 중 4개 부문을 휩쓸었다.

    그루밍족의 증가로 최근 뷰티 업계의 블루오션으로 조명받고 있는 옴므 화장품 카테고리의 옴므 스킨과 옴므 클렌저 부문은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과 아이오페 ‘맨 퍼펙트 클린 올인원 클렌저’ 등 아모레퍼시픽 브랜드가 독식했다.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과 페리페라 ‘잉크?더 에어리 벨벳’,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바디로션’ 등 3개 제품은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전반적인 국내 브랜드들의 약진 속에서도 헤어와 바디, 향수 카테고리에서는 여전히 러쉬, 이브로쉐, 로레알 파리, 존바바토스 등 해외 브랜드들이 강력한 우세를 보였다. 3개 카테고리의 10개 제품군 중 국산 제품은 바디클렌저 부문에서 해피바스의 ‘쥬스스무디 바디워시’가 유일했다.

    황희원 파우더룸 컨텐츠 담당 매니저는 “파우더룸 회원은 화장품을 고를 때 품질과 가격, 브랜드 모두를 따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깐깐한 화장품 소비자”라면서, 따라서 “파우더룸 뷰티 어워드 수상 리스트에 국내 브랜드 점유율이 과반을 넘었다는 것은 국산 화장품이 제품력과 브랜드력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의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7 상반기 파우더룸 뷰티 어워드’는 총 3단계를 거쳐 깐깐하게 진행됐다. △파우더룸 히트 아이템 선정 이력과 상반기 파우더룸 앱 내 리뷰와 랭킹 등을 기준으로 총 440여 개에 달하는 최종 후보군을 선정하고, △카페·네이버 포스트·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파우더룸이 보유한 9개 채널을 통해 300만 파우더룸 회원들에게 공개 설문 투표를 진행한 뒤, △소비자 설문 조사 결과와 파우더룸 모니터 스탭 투표를 각각 90%와 10%씩 반영해 최종 1위를 선정했다.

    또한 뷰티 제품군이 점점 세분화되는 트렌드를 반영해 수상 부문을 지난해 27개에서 44개로 확대했다.

    엄정권 기자 tastod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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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06.21
    ‘1인 미디어’ 꿈꾸는 당신, 오픈 스튜디오로 오세요
    | 무료 개방 영상 스튜디오 늘어
    | CJ, 고려대에 ‘이상한 도서관’
    | ‘파우더룸’은 가로수길에 촬영장
    | 학생·주민 위한 콘텐트 창작시설
    | VR콘텐트·영상제작 시설 갖춰

    CJ가 지난달 30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에 개관한 ‘이상(理想)한 도서관’에서는 적막한 열람실과 책상을 찾아볼 수 없다. 이 도서관을 만든 고려대와 CJ는 지난해 가을 도서관 공간 구성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학생들의 의견을 토대로 일반 열람실 대신 1인 스튜디오와 공연 무대를 도서관에 만들었다.

    ‘이상한 도서관’에서 고려대 학생들은 누구나 영상 제작 시설을 이용해 ‘1인 미디어’ 창작자가 될 수 있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김민경(23)씨는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며 “입사 지원 때 동영상을 제출해야 하는 기업들도 종종 있는데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할 수 있는 회의실과 쉼터도 있다. 이름 그대로 이상한 도서관이자 이상(理想)적인 도서관이다.

    CJ 측은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상 콘텐트 제작을 지원해 새로운 ‘1인 창업 모델’을 자리 잡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인 방송’ 열풍으로 기업들이 대학가와 홍대 등 시내 곳곳에 젊은이들을 겨냥한 ‘오픈 스튜디오’를 만들고 있다. 이들 스튜디오는 ‘영상을 제작해 돈을 버는 것은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개인 창작자들도 영상 콘텐트를 쉽게 만들어 유통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화장품 등 뷰티 정보를 다루는 네이버 카페에서 시작한 온라인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은 지난달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한복판에 ‘파우더룸 콘텐츠랩’을 열었다. 이곳은 ‘크리에이터 창작 지원 시설’을 표방한다.

    지난 16일 오후 ‘파우더룸 콘텐츠랩’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스칼렛’(본명 손다솜)이 ‘야구장에서 어울리는 메이크업’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다.

    손씨는 네이버TV와 유튜브 등에서 뷰티 관련 영상을 제작해 유통하는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다. 그는 “1인 미디어 제작자들은 보통 집에서 장비부터 카메라 세팅까지 알아서 챙겨야 하는데, 이런 스튜디오를 잘 활용하면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품질까지 보장돼서 만족스럽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도 온라인 사업자들이 영상을 마케팅 도구로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네이버가 1인 창업자 등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부산 등지에 세우고 있는 ‘파트너 스퀘어’에는 다양한 영상 제작 시설을 갖추고 있다. ▶홈쇼핑·토크쇼용 ▶부동산 캐스트용 ▶리뷰 방송용 ▶360도·가상현실(VR) 콘텐트용 스튜디오에서 각자 원하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이처럼 기업들이 ‘영상 스튜디오’를 오픈하는 것은 개인 창작자들을 직접 지원하고 양성하면 관련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인들도 영상 시장에 쉽게 뛰어들게 해 새로운 사업 활로를 틔워주는 데에도 그 목적이 있다.

    하선영·여성국 기자 dynamic@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1인 미디어’ 꿈꾸는 당신, 오픈 스튜디오로 오세요
  • 2017
    05.25
    파우더룸X롭스 콜라보... 베스트 화장품 101종 할인 판매 원문보기: http://b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은 롯데의 헬스&뷰티 스토어 롭스(LOHB’s)와 손잡고 콜라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우더룸Ⅹ롭스 콜라보 기획전, 파우더룸이 골랐다’는 오는 30일까지 파우더룸이 엄선한 101종의 베스트 뷰티 아이템을 전국 롭스 매장에서 최대 72%까지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다.

    국내 최고 수준의 화장품 감식안을 자랑하는 뷰티 전문가 그룹인 파우더룸 뷰티 에디터팀이 클렌징, 기초, 아이, 립, 기타 등 5개 카테고리에서 2000종이 넘는 화장품을 직접 체험한 후,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101종을 선정했다.

    101종의 화장품 중 각 카테고리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파우더룸 101 베스트 5’ 제품도 공개됐다. 포인트 마일드 모닝 클렌져(클렌징),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크림(기초), 클리오 프로싱글 섀도우(아이), 로레알파리 컬러리쉬 모이스트 매트(립), 피카소 블랙 머쉬멜로우(기타)가 베스트 5의 주인공이다.

    포인트 마일드 모닝 클렌져는 50% 할인한 7500원,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크림은 30% 할인해 2만5000원에 판매한다. 클리오 프로싱글 섀도우는 20% 할인해 8000원, 로레알파리 컬러리쉬 모이스트 매트는 30% 할인해 1만2600원, 피카소 블랙 머쉬멜로우는 25% 할인한 9600원에 판매한다.

    파우더룸은 또 기획전을 기념해 33명에게 베스트 5 제품 모두를 선물하는 ‘픽미 101 핑크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롭스 매장에서 기획전 상품을 구매한 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한 사람 중 30명, 베스트 5 제품의 사용소감을 담은 간략한 리뷰 영상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후 파우더룸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긴 사람 중 3명을 추첨해 선정한다.

    김정은 파우더룸 대표는 “하루에도 수십 개씩 신제품이 출시되는 데다 검증되지 않은 뷰티 정보들이 범람하는 탓에 화장품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며 “파우더룸 뷰티 에디터팀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엄선한 최고의 화장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보다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획전을 통해 풍성한 혜택과 만족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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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05.13
    파우더룸, '파우더룸 콘텐츠랩' 오픈…K-뷰티 크리에이터 창작 지원 시설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이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파우더룸 본사에 뷰티 크리에이터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파우더룸 콘텐츠랩'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우더룸 콘텐츠랩은 뷰티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제작 및 방송과 관련한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는 한편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는 열린 창작 공간이자 교류 및 학습 공간이다.

    각기 다른 컨셉의 스튜디오 4개와 라운지, 강의실, 상영 및 편집실로 구성된 총 50평 규모의 공간으로, 뷰티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튜디오는 HD급 영상 제작이 가능한 카메라 등 전문 장비와 뷰티 크리에이터를 위한 메이크업 세트 등 고품질 뷰티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췄다. 또한 방송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전문적인 촬영 및 편집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크리에이터의 역량 강화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김정은 파우더룸 대표는 “뷰티 크리에이터의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뷰티 콘텐츠의 창작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K-뷰티의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파우더룸 콘텐츠랩을 설립했다”라면서,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리딩하는 국내 No.1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소이자 세계 최대 K-뷰티 콘텐츠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파우더룸은 온라인 뷰티 커뮤니티인 네이버 카페 파우더룸을 기반으로 모바일 앱, 페이스북, 유튜브 등 20여 개의 온라인 뷰티 전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K-뷰티 플랫폼이다.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창업정보의 모든 것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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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05.01
    파우더룸, 롯데백화점과 함께 '바비 메이크업쇼' 성료…여심 홀린
    K-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은 지난 29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몰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개최한 '파우더룸Ⅹ롯데백화점'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바비 더 아이콘 - 바비 메이크업쇼'가 누적 1천여 명의 관람객이 몰린 가운데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파우더룸'과 '롯데백화점'의 다섯 번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이 바비 제작사 '마텔'(Mattel)과 함께 'Barbie Loves LOTTE'를 주제로 진행 중인 '바비 탄생 58주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파우더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2017 뉴패셔니스타 바비’ 중에서 선정한 ‘오리지널 바비’와 ‘아시안 바비’ 인형의 화장법을 모델에게 직접 시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간단한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손쉽게 바비 인형의 분위기를 연출해 여성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1부 ‘오지리널 바비 메이크업쇼’에서는 지난 시즌 이슈였던 '혼혈 메이크업'과 2017 봄 트렌드인 '원포인트 메이크업'을 접목시킨 '데일리 메이크업' 콘셉트의 바비 화장법을 소개했다. 또 컬러렌즈와 잘 어울리는 색조합을 알려주고, 블러셔로 쉐이딩을 강조할 수 있는 메이크업 테크닉도 함께 시연했다.


    2부 ‘아시안 바비 메이크업쇼’에서는 요즘 유행하는 컬러 마스카라를 이용해 아시아 여성의 눈에 어울리는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통해 바비 인형으로 변신하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가로 방향으로 그라데이션을 주며 섀도우를 덧바르는 '섀도우 가로 프레임 기법'과 속눈썹을 더욱 길고 풍성하게 보이도록 마스카라를 여러 번 바르는 '마스카라 레이어링 테크닉'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파우더룸은 ‘2017 뉴패셔니스타 바비’의 화장법을 궁금해하는 '파우더룸' 회원들을 위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바비 메이크업쇼’ 전 과정을 생중계했다. 특히,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해외 회원들의 시청률이 높아, 글로벌 K-뷰티 플랫폼으로서 파우더룸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한편, '파우더룸'은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뷰티 커뮤니티인 '네이버 카페 파우더룸'을 기반으로 모바일 앱, 페이스북, 유튜브 등 20여 개의 온라인 뷰티 전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K-뷰티 플랫폼이다. 또한 삼청동 소재 아름다운 한옥에서 커피를 즐기며 다양한 뷰티 행사와 뷰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뷰티 테마 카페인 '미러룸'을 운영 중이다

    2017-05-01 19:32:39
    이현석 기자
    (pdfman@betanews.net)
  • 2017
    02.09
    가성비 끝판왕, 알짜배기 크림 찾기
    구매 키워드는 여전히 ‘효능’과 ‘가성비’.

    [CMN 이정아 기자]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들 중 내 피부에 딱 맞는 화장품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국내 최대 규모 뷰티 채널인 파우더룸 담당자가 “유난히 추운 요즘, 크림을 선택할 때 충분한 보습력에 안심할 수 있는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하는 이유다.

    구매 전 백화점, 드럭스토어의 판매 순위나 뷰티 커뮤니티의 랭킹 서비스를 확인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것. 인기 제품과 실제 구매한 소비자의 평가와 리뷰를 살펴보면, 효능과 가성비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화장품 구매 키워드는 올해도 여전히 ‘효능’과 ‘가성비’다. 효능면에서는 2005년부터 10년 연속 국내 백화점 매출 1위, 1분당 3개씩 판매된 제품인 설화수의 스테디셀러 ‘자음생크림’이 단연 눈길을 끈다.

    2014년 12월부터 2015년 5월까지 롯데면세점 소공점 한 개 매장에서만 1,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베스트셀러 ‘공진향 기앤진 크림’도 큰 온도차로 지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풍부하게 채워주는 탁월한 효능을 자랑한다.

    파우더룸 300만 회원들이 직접 뽑은 가성비 높은 인기 크림으로는 피지오겔의 ‘데일리 모이스처 테라피(DMT) 페이셜 크림’이 첫 손에 꼽힌다. 이 제품은 민감해진 피부에 자극 없이 수분을 채워 생기 있게 만들어준다.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해 모든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도 눈여겨볼 만하다.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남녀노소,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이 가능해 수분크림계의 절대강자로 통한다.

    가성비 높은 크림으로 올리브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은 닥터자르트 ‘시카 페어 크림’과 23years old ‘바데카실’ 크림이 대표적이다. 닥터자르트 시카 페어 크림은 올리브영 스킨케어 부문에서 매출 1위로 선정됐다. 간질거리면서 따갑고 각질이 일어나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23years old 바데카실 크림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줘 수분이 손실되는 쉬운 겨울철 피부에 사용하기 적합해 올리브영 입점 뒤 SNS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매출 상위권까지 진입, 주목받고 있는 제품이다.
  • 2017
    01.24
    파우더룸 '랭킹' 서비스 오픈 "1만 1000여 제품"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상품은?… “종류.컬러 별 순위까지 볼 수 있다”

    국내 최대 뷰티 채널 파우더룸이 사용자 중심의 신개념 ‘랭킹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

    파우더룸의 새로운 순위 서비스는 300만 파우더룸 회원들이 직접 선정해 신뢰도를 높였으며, 파우더룸 데이터베이스 내에 있는 1만1000여 제품의 사용 후기와 평점을 기초로 했다.

    소비자들은 새로운 파우더룸의 순위 서비스를 통해, 어떤 화장품이 인기 있는지, 소비자들의 사용 후기와 평점은 어떤지, 제품별.컬러별로 사용자들의 의견은 어떤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수한 제품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들도 확인할 수 있다.

    스킨케어, 색조 메이크업, 클렌징을 포함한 13가지 제품 종류와 68개 하위 부문으로 세분화해 서비스한다. 향수, 헤어 스타일링, 네일케어, 뷰티 소품까지 부문별 순위가 나눠져 있는 것이 특징.

    이번 순위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원하는 부문의 인기 제품 순위와 후기를 찾기 쉽고 다른 제품 정보와의 비교가 편리하다는 점.

    ▷립스틱에 관심 있는 소비자는 ‘립스틱 부문’에서 인기 제품 순위를 한눈에 확인하고, 관심 있는 브랜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해당 브랜드의 어떤 색상이 인기 있는지, 자신이 구매하고자 하는 색상의 구매 후기와 평점은 어떤지 원스톱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사진이 첨부된 파우더룸 회원들의 풍부한 후기를 통해 발색이나 사용 팁 등을 볼 수 있다.

    – 파우더룸 담당자는 “화장품 브랜드들이 많아지면서,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늘었지만 그만큼 구매 결정이 어려워졌다”며 “좀 더 쉽지만 알찬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소비자 중심의 신개념 랭킹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 파우더룸의 신개념 순위 서비스를 확인하고 싶다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랭킹’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7
    01.10
    파우더룸 12월 히트아이템
    새로운 희망으로 뷰티 케어를 시작하는 1월. 2017년에도 실패 없는 코스메틱 쇼핑은 네이버 최대 회원 뷰티 카페 파우더룸(cafe.naver.com/cosmania)과 함께하세요.

    1 3CE 릴리 메이맥 매트 립 컬러 MLBB(My Lips But Better) 립 컬러 트렌드를 이끈 SNS 스타 릴리 메이맥과 3CE의 만남. 밀착력이 뛰어난 프라미어 매트 텍스처가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풍부한 컬러를 표현한다. 케이스에는 릴리 메이맥의 사인을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3.5g 1만7천9백원.

    2 메이블린 뉴욕 락 누드 팔레트 12가지 메탈릭 컬러를 담은 아이섀도 팔레트. 데일리로 사용하기 적합한 시머 베이지부터 펄감이 화려한 컬러,메탈릭한 질감과 펄이 섞이지 않은 매트한 아이섀도가 함께 들어 있어 활용도가 높다. 9g 3만2천원.

    3 피지오겔 데일리 디펜스 리플레니싱 나이트 크림 항산화 성분(비타민 E)과 보습 성분이 활성산소로부터 피부 자극과 수분 손실을 막는다. 촉촉한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는 크림 타입으로 낮 동안 자극받은 피부에 활력과 생기를 주고 싶다면 추천한다. 40ml 3만9천원대.

    4 바비브라운 리터칭 페이스 펜슬 붉은 기와 다크 스폿 보정 및 커버,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 효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베이스 펜슬. 피부에 크리미하게 녹아드는 포뮬러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운 텍스처가 특징. 2.4g 3만8천원대.

    5 나스 X 사라 문 콜라보레이션 치크 앤 립 팔레트 로맨틱한 사진으로 유명한 프랑스 패션 포토그래퍼 사라 문의 몽환적인 작품을 입은 패키지부터 취향저격.
    인기 컬러와 한정판 컬러를 섞은 블러셔 4종에 레드 립 펜슬까지 담아 가성비 좋은 잇 아이템으로 뷰티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다. 블러셔 3.5g×4 립 2.2g 8만3천원.

    6 록시땅 X 라인프렌즈 리미티드 에디션 록시땅이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아이템은 99% 시어버터가 함유돼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더해주는 멀티 밤인 퓨어 시어버터. 10ml 미니 사이즈에 각기 다른 캐릭터가 새겨진 ‘미니 퓨어 시어버터 트리오’ 세트와 150ml 대용량의 ‘퓨어 시어버터’ 2종으로 출시됐다. 미니 퓨어 시어버터 트리오 10ml×3 4만5천원, 퓨어 시어버터 150ml 5만9천원.

    7 이니스프리 블랙 그린티 마스크 세안 후 얼굴에 펴 바른 뒤 미온수로 씻어내는 워시오프 타입 마스크. 깨끗한 제주에서 자란 녹차잎을 발효시켜 삼나무와 함께 1백 일 동안 숙성을 통해 얻은 안티에이징 원료인 ‘블랙 그린티’ 추출물 55% 함유했다. 시원한 쿨링감으로 진정 효과가 있고 씻어내는 동안 각질을 제거해 피부를 맑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80ml 2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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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나스(02-6905-3747) 록시땅(02-511-2427) 메이블린뉴욕(080-565-5678) 바비브라운(02-3440-2781) 이니스프리(080-380-0114) 피지오겔(080-901-4100) 3CE(0502-707-8888)
    디자인 이지은


    작성일 | 2017.01.10

    editor 최은초롱 기자